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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비트코인

비트코인으로 24살 320억을 워뇨띠

워뇨띠

600만원으로 비트코인을 시작해 3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300억을 넘게 불린 워뇨띠.

그는 현재 비트맥스 트롤박스에서 aoa라는 이름으로 채팅을 치는것과 전자화폐 갤러리 외에는 일체의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없다

항상 수십억의 돈을 따고 나면 치킨을 100마리씩 뿌리는 대인배

전복죽 갤러리로 가면 워뇨띠에게 압도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음ㅋㅋㅋㅋ

전자화폐 갤러리

INTP들이여 고개를 들라

INTP-T 성격검사유형

워뇨띠의 성격검사 유형은 INTP

전자화폐 갤러리에서 제2의 워뇨띠를 꿈꾸는 코인충들에게 ‘나도 언젠가는’이라는 희망이 있다면

본인이 먼저 INTP인지는 살펴봐야 할 것

아 물론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

그리고 현재…

전자화폐 마이너갤러리
623만원 넣고 316억원 됨

어케했노 CFOOT…?

그의 트레이딩 스타일은 그가 밝힌 몇가지를 대충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음.

워뇨띠 수익인증
원금대비 2,930배의 위엄

단타를 주로 친다

비트코인 단타방법

주로 1분봉 단타를 치는 스캘핑 스타일이라고 함.

아마 볼린저밴드나 RSI 위주로 보되 평소 저항선이나 지지선을 체크해두도 데드캣타이밍을 주로 노려 단타를 치는 것 같다

당연히 비트코인 단타 트레이더들은 존버하는 일은 없고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은 물론이다

큰 추세를 따라간다

추세트레이딩

1분봉으로 단타를 친다면 절대 추세를 거스를 수 없다. 큰 파도를 거스른다면 레버리지를 실은 상태에서는 부지불식간에 자산이 반토막 날 수 있기 때문임

1분봉을 본다고는 하지만 당연히 그날의 일봉, 큰 주봉과같은 비트코인의 추세를 확인하고 포지션을 실을 것임

무조건 저배율

저배율 비트맥스

1분봉을 본다고 해서 10배넘는 레버리지로 짧게 끊어먹고 나오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금물

무조건 5배 미만의 저배율로만 트레이딩한다고 한다. 1분봉의 움직임은 워낙 파도가 크기 때문에 물타기를 해도 추세가 꺾어지않고 반대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보통은 1배 2배수부터 진입하여 순간적인 방향이 틀렸다면 한번 정도 물타기를 해서 본절에 빠져나오거나 1%내외의 짧은 수익을 먹는 게 아닌가 싶다

손절은 칼같이

손절은 칼같이 한다. 그가 강조한 부분 중에 가장 큰 부분도 손절이다. 손절은 필수불가결이다.

트레이더라고 모든 파도를 먹는 게 아니다. 때로는 몇 번을 연속으로 손절이 나갈 때도 있다.

승률이 낮은 기간에도 손익비가 좋다는 것은 말해 입만 아프다. 최상위권 트레이더들의 특징은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갖고가는 포지션을 기가막히게 캐치한다.

이것은 경험으로 얻을 수 있다. 이론으로 배워서 아는 게 아니다.

거래소 분산

바이낸스

특히 워뇨*도 시드가 수십억이 넘어가자 비트맥스에서만 거래할 수 없어서 다른 거래소로 자금을 분산했다고 한다

선물거래를 할때는 비트맥스나 바이낸스에서 숏만 때리고 비트코인이 올라갈 거 같을때는 현물로 매수했다고 한다

왜 선물거래할 때 숏만 때렸을까?

선물은 숏이 기본이다

숏을 쳐서 가만있기만 해도 펀딩비를 받는다

응? 이게 무슨말일까? 대체적으로 비트코인 마진거래에는 공매도 우위의 트레이딩 포지션이 많음

공매수는 펀딩비를 주로 내는 입장이고, 큰 추세로 봤을때 롱은 살살 오르는 반면 숏은 진짜 갑작스럽게 쏟아짐

아마 워뇨*도 주로 공매도를 70%이상쓰고 공매수는 거의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걸 보면 숏타이밍을 잘 잡는 스타일인듯

특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공매도 펀딩비만 연20-30%씩 받았으니 얼마나 숏포지션의 안전마진이 컸는지 알 수 있음

그러니까 공매도를 잡으면 비트코인이 올라가도 무지막지한 펀딩비덕분에 공매수대비해서 20%정도의 손실을 회피할 수 있었다는것

나도 개인적으로 이 글을 보고 선물에서는 숏만 잡고 바이낸스에서 저점에 알트를 매수하는 방향성으로 좀 바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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