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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를 써야하는 ‘5가지’ 이유

바이낸스 거래소를 써야 하는 이유. 당신이 유동성이 부족한 잡거래소를 쓰다가 돈을 잃어온 이유를 한방에 정리해드립니다

바이낸스거래소

아직도 바이낸스 안 쓴다면, 아직도 잡거래소만을 쓰고 있다면 왜 당신이 돈을 잃어왔는지 이유를 모를거

이제 막 선물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왜 거래수수료가 저렴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거

물론 당신의 지능이 높다면 이 글은 100만원, 아니 1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확신함.

트레이더들이 실제로 수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매우 강조하고 있기도 하고

모 카페에서는 300만원이 넘는 돈을 받고 가르쳐주는 내용 속에 수수료를 아끼라는 내용만 반절이상이기도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

당신이 이 글만 끝까지 읽어도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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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는 시장가가 싸다

현재 비트코인 마진거래소는 몇 가지 스타일로 뒤바뀌고 있다

시장가는 ‘낮지만’ 지정가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하는 타입. 당연히 대표적으로 바이낸스가 있다.

지정가는 돌려받을 수 있지만, 막상 시장가로 긁으면 엄청난 수수료를 내야 하는 비트맥스같은 타입.

초보자가 듣기에 당연히 비트맥스가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선물거래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을 못한다.

왜냐면 마진거래라는 것은 레버리지를 쓰면서 초와 분을 다투는 타이밍의 게임이기 때문이다.

무슨말이냐?

내가 사야하는 타이밍에 사서 1%만 먹고 나와도 레버리지가 있기 때문에 5%~10% 이상의 수익을 부지불식간에 가져갈 수 있는데, 익절 해야 할 타이밍 손절해야 할 타이밍을 너무 각을 재다가 10% 이상의 수익을 날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대로 수익이라야 뭐 안가져가면 그만이지만, 손절을 못하게 된다면 심각하다.

본절가에 지정가로 본절쳐야지. 이런 마인드가 쌓이는 순간 당신의 계좌는 순식간에 녹아내릴 것임

뭐 돈을 얼마를 갖고 시작하든 상관없다. 1000만원이든 1억이든 시장가를 적절한 타이밍에 쓰지 못한다면 마진거래를 손대면 안된다.

입금의 편의성

비트맥스의 경우 BTC로만 입금이 가능했다. 그말인 즉슨 업비트나 빗썸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해 비트맥스로 넘기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거다.

운이 나쁘다면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던 일이다.

그렇다면 입금이라도 빨라야 하는데 비트맥스의 입금 출금 정책에 따라 꽤나 딜레이가 있다.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다)

바이낸스 마진거래의 경우 워낙 입금처리 자체가 빠르다. 이더리움이나 리플같은 코인으로 송금하면 5분 안에 도착한 적도 있다.

자산 가격의 보존

입금 단계에서도 설명했듯 비트맥스는 오로지 비트코인으로만 보유할 수 있다.

그래서 한국 거래소처럼 비트코인을 원화로 바꾼다의 개념은 없고 비트코인을 그대로 보유한 채

공매수와 공매도로 비트코인의 개수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할 뿐이다.

하지만 바이낸스의 경우 USDT로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에도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다

친화적인 유저인터페이스

선물거래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유저인터페이스다.

나도 마진거래를 3년전에 비트맥스에 들어왔을때 정말 어이없게도 ‘유저 인터페이스’를 잘못 이해해 몇 번의 청산을 당한 적이 있다.

바이낸스는 현존하는 가장 편안한 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3년전때부터도 그랬지만 아주 일관적으로 서버도 안정적이다.

반면 다른 거래소의 경우 비트코인의 급격한 가격 하락때 일부러 서버를 다운시켜 많은 비트코인을 청산시켰다는 혐의가 있다. (‘그 거래소’)

풍부한 거래량

풍부한 유동성이라고도 한다. 그러니까 거래량이란 것은 시장에 사람이 존* 많기때문에, 내가 원하는 가격이 사고 팔기가 원활하다는 거다. – 코인마켓캡 거래량 순위

특히 개잡주같은 경우만 봐도 내가 사면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이없는 경우가 있고

비트코인 마진거래소들도 형편은 마찬가지다. 내가 10비트를 갖고 트레이딩을 하는데 내 거래량을 받아줄 수 없는 형편없는 거래소들도 많이 존재한다는 거다.

물론 대부분의 BTC/USD 마켓의 경우 유동성이 풍부하지만 알트코인 마진을 하고싶어서 이더리움이나 라이트코인, 리플만 넘어가봐도 유동성이 없어서 바로 시장가로도 거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은 곳의 문제점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다면 그걸로 문제가 되는 게 아니다. 바로 슬리피지 비용의 발생이다.

슬리피지란 시장가로 긁었을때 주문을 넣은 시점의 가격으로 체결되지 않고 더 나쁜 가격으로 체결되는 것을 뜻한다.

보통 호가에 공배기 생기거나 주문 실행 시점이 늦어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매매할 경우 발생되는 가격차이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60만원에 1억치를 긁고싶은데, 호가가 텅텅 비어서 70만원까지 광범위하게 체결된다면

이미 더 비싸게 주고 구매했기 때문에 나는 손실을 보고 시작하는 게 된다.

그런 점에서 풍부한 유동성을 자랑하는 바이낸스는 최고의 선택이다.

바이낸스의 압도적인 거래량

위의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 2위 3위를 합친 거래량보다 많은 정말 압도적인 거래량을 자랑한다.

BTCDOWN3x 레버리지토큰

바이낸스는 무려 현물으로 3배 레버리지 공매도가 가능한 토큰이 있다. 그동안 선물거래는 수수료나 레버리지가 무서워서 못했다면 BTCDOWN 토큰을 매수하면 된다.

바이낸스 레버리지 토큰은

BTCUP :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3배의 레버리지 차익을 획득

BTCDOWN :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3배의 레버리지 차익을 획득

아 물론 여기서 임의로 3배라고는 했지만 바이낸스 레버리지 토큰은 1.5배~3배 사이를 알아서 조절하면 리밸런싱함

BTCDOWN 차트를 들어가보면 비트코인 차트와 완전히 ‘반대’다.

2.44X라고 보이는게 현재의 레버리지 상태고, 그냥 일반코인 매수하듯 현물처럼 매수하고 보유할 수 있다. 청산이 없다는 게 기존 마진거래와의 큰 특징임

바이낸스 선물수수료 할인코드

바이낸스 역시 공식IB냐 아니냐에 따라 수수료 할인율이 달라진다.

gogobitcoin.org 에서 제공하는 리퍼럴은 모두 최고등급의 수수료 20% 할인율을 제공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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