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비트코인

초보자를위한 바이비트거래소 올인원 가이드북

바이비트 거래소 거래방법 입금방법 출금방법 각종 트레이딩 방법에 대해 3분안에 이해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으로 건물주가 됐다고?

조물주 위에 건물주다라는 말은 이제 식상할 정도다. 매달 월세를 수천만원씩 받고 마사지 받으며 골프치러 다닌다는 건물주 이야기도 어디에서나 쉽게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비트코인으로도 건물주가 된 사람들이 있다. 바로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통해서 레버리지 투자를 한 사람들이다.

비트맥스에서 1,666비트를 벌어들인 ‘한국인 랭커’ 워뇨띠.jpg
현재 가격으로 300억ㄷㄷ.jpg

도대체 뭘 했길래?

바로 비트코인 선물거래, 즉 마진거래다. 최대 100배 레버리지까지 트레이딩이 가능한 곳이 바로 바이비트다.

흔히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비트코인을 트레이딩하면 부자가 되거나 쪽박을 찬다라고 알고있는데, 이것은 크나큰 착각이다.

비트코인도 물론 변동성은 크지만, 사실 알만한사람은 다 안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계의 삼성전자같은 거라는걸(..)

1년을 저점에서 크게 먹어도 2배 먹기가 사실은 쉽지 않다는 거다.

1년동안 고작(?) 2배밖에 안오른 비트코인.jpg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물주라는 사람들은 모두 비트코인 마진러다.

비트코인 마진거래?

아마 이 포스팅을 이까지 읽은 사람이라도 돈버는법이 궁금하긴 한데 뭘 어떻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조금 차근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음

그러니까 쉽게 말해 100만원으로 100배 레버리지라면, 1%만 먹어도 100% 수익이 나게 되는 거임. 단순계산으로 100배.

물론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절대로’ 100배는 쓰면 안된다. 한강직행열차 (뿌뿌우-)

바이비트는 뭔데?

바이비트는 2018년 설립된 비트코인 선물거래소다. 비트맥스에 비해 비교적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5위권 거래소로 급부상하는중

특히 비트맥스의 경우 비트코인 급등 급락시 서버다운이 일어나면서 초보자들이 진입하기에는 좀 어렵지않나?라는 의견

바이비트의 장점은 단연컨데 다른거래소에 비해 매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초보자가 트레이딩하기 쉬운 UI를 제공함.

바이낸스(전세계1위) 다음으로 가는 비트코인 거래소가 될 거같음

레버리지 올리는법

바이비트에서는 2가지 방식의 레버리지를 제공하고 있음. 바로 교차미진과 격리마진

  • 교차마진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 포지션을 잡을 수 있음. 비트코인 전체를 증거금으로 잡기 때문에 어느 정도 트레이딩에 익숙해졌다면 사용하도록 하자.

  • 격리마진

초보자는 격리마진을 사용한다. 포지션을 계정잔액과 분리하는 기능으로 내 전체자산은 천만원인데 이 중에 백만원만 5배 레버리지로 단타를 치고 싶다라고 할 때 쓴다.

이 기능을 쓰면 증거금을 추가로 쓸 수 없기 때문에, 강제청산을 당할 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4비트로 40비트까지 베팅이 가능함

입금 출금방법

나의 자산으로 들어간다. 그럼 BTC ETH EOS XRP USDT 등 5가지 종류의 코인들을 입금 출금 할 수 있다.

바이비트에서 간편구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지만, 제일 좋은 것은 빗썸이나 업비트에서 원화를 입금하고 비트코인(혹은 이더리움)을 구매하여 바이비트로 보내는 게 제일 제일 수수료가 저렴하다.

아직까지 비자나 마스터카드로 직접 구매하는 건 수수료가 쎄다.

비트를 입금했다면? 본격적으로 트레이딩해보자!

바이비트는 USDT 무기한 계약과 인버스 무기한 계약을 제공한다. 어려워하지말자 제군들이여.

USDT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비트코인처럼 가치가 변화하지 않는다. 달러의 가치와 페깅되어 달러처럼 똑같이 움직이는 코인이다. 업비트의 원화라고 보면 된다.

기존 비트맥스에서는 비트코인만을 가지고 트레이딩을 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는데 속수무책이었다.

하지만 바이비트는 비트코인이 떨어질거같으면 USDT로 바꿔놓고, 비트코인이 올라갈거같으면 다시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하면 된다.

자세한 건 너무 깊이 알거 없고, 어쨌든 비트코인이 올라가는데 베팅하고 싶다면 공매수, 비트코인이 떨어질거같으면 공매도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간단하지?

게다가 좀 더 수익률을 높이고 싶다면 1.00x 옆의 볼펜 아이콘을 클릭해 레버리지를 수정할 수 있다.

공매도와 공매수 포지션

조금 어렵게 들릴 거 안다. 공매도는 비트코인이 떨어지는데 베팅하는 것이고, 공매수는 비트코인이 올라가는데 베팅하는 것이다.

아니 그러면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을 사면 비트코인이 올라가는데 베팅하는게 아니냐?라고 물을 수 있다.

하지만 바이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태에서 공매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비트코인 가격의 오르내림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개수도 같이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공매도로 비트코인 숏에 베팅했다면 비트코인이 떨어질때 떨어진 가격의 갭만큼 비트코인의 개수가 불어나게 된다. 실제 비트코인의 가격은 떨어졌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마진을 하는 분들은 잘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은 공매도를 박던 공매수를 박던간에 비트코인의 미래가치에 베팅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 개수 늘리기용)

어쨌든 바이비트나 비트맥스를 하는 사람중에 비트코인이 0원이 된다면 아무도 비트코인 마진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강제청산?

레버리지를 쓰는 거래소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쓰는만큼 리스크도 같이 커진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이야- 레버리지 10배쓰면 10%만 먹어도 100%수익이네? 개꿀이노?

라고만 생각하지말고 레버리지10배 상태에서는 -10%만 되어도 강제청산 즉, 마진콜을 당하게 된다.

굳이 트레이딩을 하지 않아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마진콜 (극혐) 맞다. 레버리지 10배에서 -10%가 되면 더이상 남은 자산이 없기 때문에 내 모든 증거금은 청산된다.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너무 높게 쓰지말자. 영끌은 부동산에서 하는 것이지 코인판에서 하는게 아니다.

포지션 설명

자 이 부분을 잘보자. 포지션을 잡고 나면 (공매수든 공매도든) 아래의 포지션창이 보인다.

  • 계약 : BTCUSD 현재 잡고 있는 포지션의 계약명이다.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게 BTCUSD시장이다. 그러니까 BTC상태로 비트코인 개수늘리기에 집중하면서 트레이딩하겠다는 거다.
  • 수량 : 현재 보유중인 포지션의 규모를 달러(USD)로 환산한 값. 1,000이라면 님이 생각하는 그 1,000달러가 맞다. 근데 초록색으로 되어있지? 이건 공매수를 해서 그렇다.
  • 평균 시작가 : 18051.50 라는 뜻은 대충 비트코인이 18,000달러에 샀다 이말이다. 공매수 상태이므로 비트코인이 18,0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면 나는 수익을 얻게 된다.
  • 강제청산 가격 : 비트코인이 9048달러가 되면 강제청산(뚝배기) 된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당연히 강제청산 가격도 내가 산 위치와 매우 가까워지게 된다.
  • 미실현 손익 : 여태까지 포지션을 보유하면서 실제로 발생한 손익 중 아직 지갑에 정산되지 않은 부분.
  • 실현 손익 : 여태까지 포지션을 보유하면서 실제로 발생한 손익중에서 실제로 지갑에 정산된 부분. 펀딩피나 거래 수수료로 인한 손익은 이곳에 표기됨.

거래소의 장점

  • 마지막으로 최대 100배 레버리지까지 아무런 조건이 없다.
  • USDT 무기한 계약을 제공한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경우 포지션을 잡고 있지 않아도 손실을 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였다.
  • 지정가 주문시 수수료를 오히려 ‘준다’. 상당수의 거래소는 지정가 주문과 시장가 주문의 수수료가 똑같거나 지정가 주문쪽에 약간의 수수료를 감해주는 정도였다. 하지만 바이비트는 지정가로 주문을 하면 오히려 수수료를 돌려준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이다. 지정가로만 거래를 한다면 수수료 한푼 안내고 오히려 돈을 받으면서 거래가 가능하다.
  • 업비트는 스탑로스 기능이 없다. 덕분에 불안해서 밤을 새거나 (반토막날까봐) API를 이용하여 코딩으로 해결하는방법밖에 없었다. 하지만 바이비트는 급작스런 변동시 마진거래의 위험성을 역지정가 주문을 이용해 어느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수수료할인 + 증정금 최대 260$지급 추천인링크

자본주의는 냉정하다

여기에 대해서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은행에 아직까지 적금 2%짜리 넣고 내 할일 다했다라는 사람은 이제 자본주의 노예나 다름없다.

은행이 당신에게 2%나 줘가면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이유도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은행도 연2-3%의 예적금 상품을 주면서 그 코묻은 돈을 가지고 연10%의 수익을 노리는 거다. 무이자 대출에 가깝다.

그게 몇억 단위가 아니라 몇십억 몇백억 단위라면? 1%만 움직여도 엄청날 것이다.

이까지 검색해서 이 글을 보게 된 것을 축하한다. 지금까지는 내 노동으로 일을 해야 했다면 지금부터는 돈이 일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을 얻었으니. 건승을 빈다.

같이 읽으면 좋은글

비트코인 단타 방법, 하루 10만원씩 꼬박꼬박 버는법